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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승을 기념해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롯데의료재단이 14일 밝혔다.
롯데골프단 소속의 유현조는 지난 3일 끝난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유현조는 대회 시작 전 우승하면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기부하겠다고 약속했었다.
경기도 하남 보바스병원에 위치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장애아동 개인별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14일 15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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