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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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5일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대회에서 마련한 2천25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여성 및 소아 관련 사회복지시설 3곳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5월에 열린 채리티 오픈 대회에서 약 3억원의 자선기금을 조성해 이 중 2억5천만원을 지난 7월 글로벌 아동 권리 단체인 굿네이버스와 네이버 해피빈에 기부했다.
그리고 잔여 기금과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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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5일 15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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