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김도영(왼쪽)과 윤영철, 무등산 보호 기금 전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KIA는 오늘(15일) "김도영과 윤영철이 선수 대표로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를 찾아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 원을 직접 전달했다"며 "KIA는 지난 2023년 '무등산국립공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3년째 보호 기금을 전달했다. 선수단의 기록과 연계해 기금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김도영과 윤영철은 "매해 연고지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전하는 데 선수단이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며 "팬 여러분도 무등산 보호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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