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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리그 후원사 브랜드 스폰서십 효과 분석을 위한 업체 선정 입찰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선정 업체는 2026시즌과 2027시즌 두 시즌 동안 KBO리그 후원 공식 스폰서가 생중계, 뉴스, SNS 및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는 내용을 모니터링하고 효과를 분석한다.
또 리그 정규시즌 이외에도 KBO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와 대표팀 참가 대회도 역시 분석해 효과적인 스폰서십 전략 수립에 활용할 데이터를 수집할 예정이다.
입찰 접수 기한은 오는 26일 오전 11시까지다. 참여 희망 업체는 20일 오전 11시까지 업체명과 담당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한 메일을 KBOP 마케팅팀 이메일로 제출하면 입찰 절차 및 일정 등과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move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16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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