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 상호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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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강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시새마을부녀회에 이어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도 11일 프로축구 K3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FC강릉과 올 시즌 홈 경기 응원에 함께하는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새마을운동 강릉시지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과 응원 릴레이에는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 회원 20여 명과 FC강릉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응원 릴레이는 FC강릉의 올해 비전인 'Again 2019'를 응원하고, 강릉을 대표하는 FC강릉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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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창단 이후 5회 우승을 일궈낸 FC강릉은 내셔널리그 통합 우승을 달성했던 2019년의 압도적인 기세를 올해 재현하고자 올해 시즌 슬로건을 'Again 2019, Regain Glory'(영광을 향한 두 번째 질주)로 공식 선포했다.
전승원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장은 "강릉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시민 자부심이자 화합의 상징"이라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경기장을 가득 메우고 함성을 외쳐 FC강릉이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최윤순 FC강릉 단장은 "시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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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1일 15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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