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today와 그 도메인들이 Cloudflare의 1.1.1.2 DNS에서 CIPA Filter, Command and Control & Botnet, DNS Tunneling 등으로 분류되어 있음 이 사안을 두 가지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함. 하나는 블로그 공격이고, 다른 하나는 archive.today가 FBI 조사를 받고 있다는 점임 Cloudflare는 비밀 정보기관의 프런트 조직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함. Spamhaus 같은 단체들과 함께 과도한 권력을 행사하고 있음 혹시 왜 Public DNS가 사이트를 차단하는지 헷갈린다면, 1.1.1.2는 악성코드 차단용 DNS임. 일반 1.1.1.1과는 다름 예전에 Google 유럽 지사에서 일하던 누군가가 archive.today를 자주 쓰다가 운영자를 찾아보려 했던 블로그 글을 읽은 적 있음 archive.today의 gyrovague.com에 대한 공격은 두 달 넘게 지속 중임 이 사태의 타임라인이 흥미로움 이 스레드만 봐도 archive.today 관련 여러 페르소나가 동시에 활동 중인 것 같음. 소크퍼펫이거나 더 큰 작전의 일부로 보임 archive.today가 없었다면 HN 게시물의 상당수가 읽히지 않았을 것임 DNS Tunneling과 C&C/botnet 분류가 이상함. 이건 단순 크롤링이 아니라 데이터 유출이나 방화벽 우회를 의미함Hacker News 의견들
예시 요청을 보면 archive.is가 0.0.0.0으로 응답되고 "EDE(16): Censored"라는 주석이 달림
관련 논의로는 Archive.today가 블로그에 DDoS 공격을 가했다는 글, Wikipedia가 archive.today 링크를 제거하기 시작한 사례, 그리고 이상한 archive.today 동작을 묻는 글이 있음
그래서 내가 꿈꾸던 DNS 조회 웹툴을 만들었음
또 어떤 단체가 허위 CSAM 혐의를 이용해 압박을 가하고 있음
FBI 소환장 관련 기사와 AdGuard의 차단 설명 참고
그는 “이렇게 널리 쓰이는 서비스의 운영자를 모르는 게 이상해서 조사했다”고 주장함
하지만 archive.today는 무료로 제공되는 공익적 아카이브 프로젝트임. 운영자는 법적 리스크를 감수하고 서비스를 유지 중임
DDoS보다 누군가를 실명 공개하려는 시도가 훨씬 위험하다고 생각함. 이런 행동은 단순한 팬심을 넘어선 스토킹에 가까움
DDoS 관련 맥락은 gyrovague.com 참고
결국 포기하고 “맥주라도 한잔 사주고 싶다”고 마무리했는데, 그 조사 과정이 꽤 깊이 있었음
핀란드 거주 IP는 무한 캡차에 걸리고, 첫 캡차를 통과하면 JS 스니펫이 사이트 검색 기능을 스팸처럼 호출함
(1) 2019년 5월, “Cloudflare DNS(1.1.1.1)에서 archive.is가 접근 불가”라는 글이 올라왔고, Cloudflare는 “우리는 어떤 도메인도 차단하지 않는다”고 밝힘
archive.is가 EDNS subnet 정보를 전달하지 않는 1.1.1.1의 정책 때문에 잘못된 응답을 돌려준다고 설명함
Cloudflare는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이 정보를 전달하지 않으며, 국가 단위 감시를 막기 위한 조치라고 함
(2) 2021년 9월, “Cloudflare 1.1.1.1이 archive.is를 차단하나?”라는 후속 논의가 있었음
어떤 트래픽 패턴이 이런 분류를 유발했는지 궁금함
Cloudflare Radar에서 web.archive.org 도메인 정보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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