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날들' 정일우, 심각한 심장병 진단 받았다 "언제 급사할지 몰라"...충격 전개

1 month ago 9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정일우가 심장 질환으로 입원했다.

3일 방송된 KBS2 '화려한 날들'에서는 이지혁(정일우)이 심장에 이상이 생겨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혁은 운전 중에 심장이 조이는 듯한 통증을 느끼고 병원에 간다. 이지혁은 검사 후 의사로부터 확장성 심근병증 진단을 받는다.

화려한날들 [사진=KBS2]화려한날들 [사진=KBS2]

의사는 "당장 입원하지 않으면 오늘 밤이라도 심장이 멈출 수 있다. 치료를 한다고 해도 언제 급사할 지 모른다. 사실상 걸어다니는 시한폭탄이다. 근본적인 치료는 심장 이식 밖에 없다"고 한다.

이지혁은 "죽는다는 말이냐"며 충격에 빠졌다. 이후 입원 수속을 밟으며 직원에게 도쿄 출장을 간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지은오(정인선)는 갑작스러운 출장에 의아해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화려한날들' 정일우, 심각한 심장병 진단 받았다 "언제 급사할지 몰라"...충격 전개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