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입덧이 심한 아내 김소영을 위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상진이 편셰프로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둘째 임신 중인 김소영은 "몸이 솔직히 힘들긴 한데, 첫째 때랑 다르다. 첫째 땐 내 체력이 받쳐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많이 노쇠했다고 느낀다"고 힘든 점을 밝혔다.
편스토랑 [사진=KBS2]이어 김소영은 "많이 못 먹으니까 살이 1kg도 안 쪘다. 선생님한테 체중이 안 늘어도 괜찮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셨다"고 입덧으로 고생 중이라고 전했다.
오상진은 "아내가 평소엔 무조건 한식파인데, 임신했을 땐 밥 냄새를 힘들어하더라. 아내 입덧 때문에 양식 메뉴를 한다"며 김소영을 위한 스프와 프렌치토스트를 준비했다.
맛을 본 김소영은 "밖에서 사 먹는 것보다 맛있다. 집사 메뉴에 추가하자"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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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원래도 요리를 잘해줬는데, 요즘엔 요리를 예쁘게 해준다"고 말했고, 오상진은 "예쁜 아이가 나오게 비주얼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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