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밤 10시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대중에게 공개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가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다"며 조심스럽게 윤정수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지게 된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아내의 망설임에 류시원은 "내가 (자리에서) 없어져 줄까?"라며 세심한 배려를 선보였다.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류시원의 아내는 "이전에도 남편이 방송에 나가면 사람들의 반응에 저도 모르게 신경을 쓰게 됐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어 "와이프의 입장으로 옆에서 봤을 때, 이런 사람이 아닌데. 너무 좋은 사람이고, 사람들이 왜 이렇게 남편을 안 좋게 이야기할까"라며 속에 담은 이야기를 전했다.
류시원 부부가 속에 담은 깊은 진심과 방송 출연 계기가 된 윤정수♥원진서 부부와의 더블데이트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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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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