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강인, 슈주 떠나 7년만 가수 복귀 선언 "팬들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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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근황을 공개하며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강인은 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인의 셀프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 발매를 알렸다.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강인은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를 하게 됐고 그 자리에서 내가 만든 곡을 짧게 들려드릴 수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강인은 "현장의 응원 덕에 용기를 얻었다"며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래 기다려준 팬들을 생각하며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게 됐다"고 '러브 이즈 페인' 발매 배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순간과 앨범 발매 모두 여러분 덕"이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 뒤 "앞으로는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서 인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 2009년, 2016년 음주 운전 사고를 내며 물의를 빚었다. 2017년 폭행 사건에 휘말리기도 한 강인은 2019년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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