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21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탸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1년에 한두 번 정도 치는 부부 골프"라는 글을 달았다.
또 "건강해져서 골프 18홀 다 치는 것도 감사하네요. 이날은 갑자기 너무 더워서 어질어질했는데 암튼 재미있게 쳤습니다"고 덧붙였다.
박미선 이봉원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공개된 영상에는 함께 골프장을 찾은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건강해진 박미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으로 방송을 중단했다.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투병 사실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미선은 이봉원과 함께 6월 첫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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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alert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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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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