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시형 의학 박사가 93세에도 지하철을 돈 내고 탄타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의학계의 거장 이시형,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이시형 박사는 올해 93세라며 "평소 지하철을 타고 다닌다. 75살 때 운전면허증을 반납했다. 감각이 둔해지니까 내 안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운전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이어 이 박사는 "지금도 지하철 탈 때 돈을 내고 탄다. 65세 이상이면 돈을 안 내도 되지만, 난 아직도 현역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고, 벌써 나라에 빚을 지고 싶지 않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이 박사는 "경로석 쪽으로도 안 간다. 젊은이들이 '비켜줄까 말까' 눈치보고 고민하는 것도 싫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옥문아' 93세 이시형 박사 "아직도 지하철 돈 내고 타...젊은이들 곤란할까봐 경로석도 패스"
추천 비추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포토+] 신예은, '입꼬리 요동치게 만드는 애교 폭탄'](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3.43261205.1.jpg)
![[포토+] 엔하이픈, '심쿵 유발하는 멋진 남자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3.43261201.1.jpg)

![[포토+] 보이넥스트도어, '멋진 슈트핏 뽐내며~'](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3.43261182.1.jpg)
![[포토+] 제로베이스원, '오늘도 멋짐 폭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3.43261165.1.jpg)
![[포토+] NCT 위시, '귀여움 가득한 모습'](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3.43261148.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