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신성록 "'별그대' 첫 악역에 화제…'카이로스' 제일 기억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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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신성록이 다양한 작품 비하인드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에 출연 중인 배우 신성록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한복 입은 남자'는 최근 진행된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 포함 3관왕을 달성했다. 극 중 신성록은 백성을 위해 헌신하는 세종과 현대에서 진실을 쫓는 PD 진석 역을 맡아 시대를 넘나드는 1인 2역을 펼친다.

신성록은 자신의 이름을 알린 드라마로 SBS '별에서 온 그대'를 꼽았다. 신성록은 "저 드라마로 처음 악역을 했다. 저 작품을 다들 기억을 해주시더라. 강렬한 이미지로 남아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MBC '카이로스'를 꼽은 신성록은 "긴 시간 정성 다해 찍었다. 촬영도 힘들었고 아이를 잃게 되는 아이 아빠로서 연기가 많이 필요했던 작품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복 입은 남자'는 2026년 3월 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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