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영철, '편스토랑' 깜짝 등장 "인생의 반쪽 만났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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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철이 깜짝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아워홈 본사를 찾은 붐, 이연복, 효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세 사람은 남산뷰의 구내 식당을 찾아 '편스토랑' 우승 메뉴인 이찬원의 쌈장참깨마요 왕돈가스,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 이찬원의 도가니 육개장를 배식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편스토랑 [사진=KBS2]

배식 이후 가수 황가람이 등장해 축하무대를 펼쳐 직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붐은 "오늘 특별히 축하받고 싶은 분들 계시냐. 선물을 준비햇다"고 말했고, 그때 한 남성이 손을 들고 등장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편스토랑 [사진=KBS2]

그는 "'나는 솔로' 출연자"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붐은 알아보며 "9기 영철 아니냐"고 말했다. 9기 영철은 "'나는 솔로' 출연자는 아니지만 인생의 반쪽을 만났다"라고 근황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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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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