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23세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매체 보도가 나왔다.
15일 더팩트는 올해 23세가 된 최준희가 5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회사원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랑 김 씨는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라고. 특히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할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키며 큰 버팀목이 돼 준 "연인이자 친구, 가족 같은 존재"라고 했다.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 등 건강 문제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과거 96kg에서 41kg까지 체중을 감량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故 최진실 딸' 23세 최준희, 5월 결혼설⋯예비신랑은 11세연상 비연예인
추천 비추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방송소식] '열혈농구단' 시즌2, 엑소 찬열·조진세 합류](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3/30/AKR20260330154900005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