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아이유가 대찬 여고생으로 첫 등장했다.
10일 첫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평민 성희주(아이유)의 고교 시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학교 시험에서 장원을 했고, 2등은 양반인 류민석에게 돌아갔다. 류민석은 학교에 걸린 등수 표지판을 보며 "또 그년이냐"며 성희주에게 진 걸 분해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그때 성희주가 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했고, 류민석은 "아등바등 힘들지 않냐"고 비꼰다. 성희주는 "넌 힘들었냐. 난 하나도 안 힘들었는데. 깔끔하게 승복하라"라고 한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류민석은 "양반도 아닌게"라고 막말을 했고, 성희주는 "입 조심해. 양반 새끼야. 또 징계 먹고 싶냐"며 "힘 좀 써봐. 어떻게 한번을 못 이기냐. 양반씩이나 된 게"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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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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