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최근 불거진 팀 관련 보도를 정면 반박했습니다.
리그 무승이 이어지며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을 두고, '디 애슬레틱'은 일부 선수가 현실을 외면한 채 팀 상황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이에 판 더 펜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판 더 펜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month ago
22



![[프로야구 인천전적] LG 8-7 SSG](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