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내야수 박성한이 개막 후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프로야구 출범 원년에 세워진 기록을 44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박성한은 21일 삼성전 1회 첫 타석에서 초구 안타로 대기록을 완성한 데 이어, 연장 10회 결승 적시타까지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날 4타수 3안타로 맹활약한 박성한은 4할대 타율과 높은 출루율을 앞세워 리드오프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박성한의 대기록 작성 순간과 경기 활약상을 〈스포츠머그〉에서 확인하세요.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3 weeks ago
13






![[프로야구 인천전적] LG 8-7 SSG](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