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여자배구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가 마지막 홈 경기에서 은퇴식과 함께 작별을 고했습니다.
양효진의 14번은 프로배구 역대 6번째로 영구 결번이 됐습니다.
올 시즌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여자배구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가 마지막 홈 경기에서 은퇴식과 함께 작별을 고했습니다.
양효진의 14번은 프로배구 역대 6번째로 영구 결번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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