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못해서 진 것 같습니다"…연장 10회 승부치기에서 아쉬움 삼킨 김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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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이 3차전에서 타이완에 5대 4로 아쉽게 재역전패했습니다.

김혜성 선수의 경기 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전영민,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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