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아쉬움 달랜 동생…세계 1위 꺾었다

4 days ago 9

LPGA에서 김효주 선수에게 밀려 우승을 놓친 넬리 코르다의 동생은, 테니스 선수 세바스찬 코르다인데요.

누나의 아쉬움을 달래듯 동생 세바스찬은 세계 1위 알카라스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NAVER에서 SBS NEWS를 구독해주세요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