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네이마르가 무려 2년 7개월이라는 기나긴 암흑기를 견뎌내고 대표팀에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대표팀 복귀의 기쁨을 제대로 만끽하기도 전에 정밀 검사 결과 '근육 2도 부상'이라는 진단을 받으며 월드컵 출전에 적신호가 켜졌는데요. 또다시 찾아온 부상이란 시련 앞에 멈춰 선 네이마르의 상황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합니다.
(구성·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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